
료제키 준마이 하츠시보리 나마겐슈
両関 純米 初しぼり 生原酒
갓 짜낸 신선함이 담긴 한 병 이번 시즌 가장 처음으로 빚은 첫 번째 담금(仕込み)에서 나온신선한 신주(新酒) 하츠시보리입니다. 가열 처리(火入れ)를 전혀 하지 않고갓 짜낸 술의 프레시한 향과 쌀의 감칠맛을그대로 병 속에 담았습니다. 잔에서는 신주 특유의 누룩(코지) 향과 함께프루티한 향이 부드럽게 퍼집니다. 입안에서는 맑은 단맛과 산미가 균형을 이루며원주 특유의 힘 있는 감칠맛과 볼륨감이 느껴집니다. 풍미는 충분한 존재감을 지니지만마지막에는 깔끔하게 흘러가듯 정리되는 깨끗한 피니시가 특징입니다. 료제키 주조(両関酒造)의 대표 브랜드 하나무라(花邑)에 비하면감칠맛은 유지하면서도 한층 가볍고 산뜻하게 마실 수 있는 스타일입니다. 이 계절에만 즐길 수 있는갓 짜낸 하츠시보리 신주의 상쾌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한 잔입니다. -Information ※출시일에 따라, 라벨 디자인 또는 스펙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Aroma ・신주 특유의 코지(누룩)에서 오는 은은한 발효 향 ・가볍게 퍼지는 프루티한 과실 향과 신선한 향의 인상 ・갓 짜낸 술 특유의 생기 있고 맑은 향의 결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산뜻하게 펼쳐지는 프레시 아로마 구조 -Flavor ・맑은 단맛과 산미가 균형을 이루며 부드럽게 전개됨 ・쌀에서 오는 감칠맛이 중심을 이루며 원주 특유의 힘 있는 풍미 형성 ・신주 특유의 신선한 질감이 전체적인 풍미를 경쾌하게 이끌어감 ・마지막에는 깔끔하고 상쾌하게 정리되는 깨끗한 피니시가 인상적 -Temperature ・유키비에 (雪冷え) (5℃전/후) ・하나비에 (花冷え) (10℃전/후) ・스즈히에 (涼冷え) (15℃전/후) -Pairing Dishes ・굴 보쌈 ・야키토리 ・치킨 텐더 ・생선 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