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호우 준마이다이긴죠 데와산산33 나마겐슈
秀鳳 純米大吟醸 出羽燦々33 生原酒
투명하게 빛나는 우아한 과실미 야마가타를 대표하는 주조용 쌀 '데와산산'을무려 33%까지 정미해 빚은 준마이다이긴죠 생원주입니다. 이 쌀은 나가노의 미야마니시키 계통을 잇는 품종으로,현재는 타 지역에서도 재배될 만큼 우수성이 인정된 사케용 쌀입니다. 잔을 따르는 순간,사과를 연상시키는 화사하고 고급스러운 향이 부드럽게 퍼지고,오렌지 계열의 상큼한 시트러스 뉘앙스가 겹쳐지며우아한 과실 향의 층을 형성합니다. 입에 머금으면 매우 매끄럽고 부드러운 질감.정교하게 다듬어진 듯한 투명한 단맛이 은은하게 확산되며,생원주 특유의 신선함과 미세한 탄산이 더해져경쾌한 인상을 남깁니다. 전체적으로는 라이트한 바디를 기반으로,단맛과 산미가 균형을 이루며 깔끔하게 정리되는 구조. 마무리에서는 부드러운 끝 맛과 함께은은한 드라이함이 스며들며,여운을 단정하게 정리해주는 세련된 피니시를 보여줍니다. 고정밀 정미에서 오는 섬세한 단맛과야마가타 특유의 화사한 긴죠 향이 어우러진,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완성도 높은 한 병입니다. -Information ※출시일에 따라, 라벨 디자인 또는 스펙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Aroma ・신선한 사과를 연상시키는 화사하고 우아한 과실 향 ・오렌지 계열의 상큼한 시트러스 뉘앙스가 겹쳐지며 산뜻한 인상 형성 ・쌀누룩에서 오는 은은한 단향과 함께, 민트·허브 계열의 청량한 향이 미묘하게 느껴짐 ・전체적으로 투명하고 세련된, 과하지 않으면서도 입체감 있는 긴죠 아로마 구조 -Flavor ・매끄럽고 부드러운 질감으로 시작되는 라이트한 첫 인상 ・투명하게 정제된 단맛이 중심을 이루며, 산미와 균형을 이루는 구조 ・생원주 특유의 신선함과 미세한 탄산이 더해져 경쾌한 전개 ・피니시는 부드러운 끝 맛과 함께 은은한 드라이함이 이어지며, 깔끔하게 정리되는 여운 -Temperature ・유키비에 (雪冷え) (5℃전/후) ・하나비에 (花冷え) (10℃전/후) ・스즈히에 (涼冷え) (15℃전/후) -Pairing Dishes ・광어회 ・가리비 버터구이 ・치킨 샐러드 ・크림치즈 카나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