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즈류노요아케 킷포우구라 나마
九頭竜の夜明け 吉峯蔵 生
봄의 시작을 가장 빠르게 담다 입춘(立春)을 앞둔 2월 2일 새벽,조용히 짜내기 시작한 '봄의 시작'을 알리는 신주. 그날 바로 병입·출하되는초신선 무여과 생원주로,오리히키(침전 제거), 히이레, 가수 등어떠한 후처리도 하지 않은 '갓 짜낸 그대로'의 상태를 담았습니다. 원료는 쌀, 물, 효모까지 모두 후쿠이현산.양조장 반경 10km 내 자가 재배 및 계약 재배 쌀을 사용해,지역의 테루아르를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향은 머스캣을 연상시키는 화사한 과실 향.입에서는 부드러운 쌀의 단맛과 함께지금 막 짜낸 듯한 생동감 있는 과실감이 퍼집니다. 미세한 탄산과 함께투명하고 길게 이어지는 단맛,그리고 산미가 이를 균형 있게 받쳐주며 구조를 완성합니다. 유산균을 살린 양조 방식에서 오는 둥글고 깊이 있는 산미와마지막을 정리하는 깔끔한 피니시까지. 지금 이 순간에만 맛볼 수 있는가장 순수하고 생생한 신주의 스타일을 담아낸,봄의 시작을 알리는 한 병입니다. -Information ※출시일에 따라, 라벨 디자인 또는 스펙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Aroma ・머스캣을 연상시키는 화사하고 생기 있는 과실 향 ・노란 과실 계열의 달콤한 향이 부드럽게 확산 ・갓 짜낸 신주 특유의 프레시한 향과 미세한 탄산이 동반 ・전체적으로 밝고 투명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신선한 아로마 구조 -Flavor ・미세한 가스감과 함께 시작되는 경쾌하고 생동감 있는 첫 인상 ・부드럽게 퍼지는 쌀의 단맛과 과실감이 중심을 형성 ・유산균 유래의 둥글고 깊이 있는 산미가 더해져 입체적인 전개 ・피니시는 산미와 함께 깔끔하게 정리되며, 투명하게 이어지는 여운 -Temperature ・유키비에 (雪冷え) (5℃전/후) ・하나비에 (花冷え) (10℃전/후) ・스즈히에 (涼冷え) (15℃전/후) -Pairing Dishes ・도미회 ・가라아게 ・조개 술찜 ・샐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