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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카구라 준마이 시치요우 70 세메
裏神蔵 純米 七曜 70 責め
준마이 · 쌀만 사용, 쌀 맛이 살아있는3~5만원
힘과 개성을 담은 마무리의 한 방울 술을 짜내는 과정에서 끝부분(세메) 만을 모아 담은 특별한 한정 사케입니다. 무여과·생원주의 형태로 병입되어,미세한 가스감과 함께 다소 거칠지만 힘 있는 뉘앙스를 전달합니다. 일반 시치요 시리즈보다 풍미가 농밀하고 오리가 많아,더욱 와일드하고 직선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시치요우”라는 이름에는 “일주일 내내 즐기길 바란다”는 뜻이 담겨 있으며,쌀 본연의 감칠맛과 과실 같은 향을 여과 없이 드러내는 점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