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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 준마이긴죠 하루즈미신슈 오리가라미
大那 純米吟醸 春摘み新酒 おりがらみ
준마이긴죠3~5만원
봄을 담아낸 한 잔 새싹이 돋고 새로운 생명이 움트는 계절,'봄에 마시는 술'이라는 테마로 출시되는 계절 한정 사케입니다. 나스 지역의 복류수를 사용하고,토치기 효모와 나스산 고햐쿠만고쿠를 100% 사용해지역의 풍토를 그대로 담아낸 한 병입니다. 1월 하순에 상조한 준마이긴죠에약 1cm 정도의 오리를 남긴 상태로 병입 후 바로 히이레,이후 약 한 달간 안정화 과정을 거쳐 출시됩니다. 잔에 따르면 프레시한 향과 함께오리가라미 특유의 부드럽고 풍부한 산미가 자연스럽게 흐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