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쿠히메 츠루노사토 2024
菊姫 鶴乃里 2024
일상의 빛을 잇는 한 잔 이시카와현의 양조장 키쿠히메 합자회사(菊姫合資会社)는'극한의 한겨울 양조'로 유명한 정통 츠바타류(津幡流) 사케의 상징입니다.원료는 일본 최고 등급의 특A지역 요카와쵸산 야마다니시키만을 고집하며,시간과 손끝을 아끼지 않는 숙성으로 깊은 금빛의 사케를 빚어냅니다. 이 "츠루노사토(鶴乃里)"는 야마하이 방식으로 양조한 후,1월에 병입해 9개월간 숙성시킨 제품으로,익은 사과를 연상케 하는 산미와 과실미가 중심을 이룹니다.전통적인 키쿠히메의 중후함 속에서도프루티한 감각이 살아 있는, 신선한 인상입니다. 입 안 가득 퍼지는 진한 쌀의 단맛과 미타라시 단자 같은 구수한 감칠맛,그리고 단단한 구조감이 만들어내는 감칠맛의 연속이 매력입니다.'본질적인 니혼슈'를 전하고자 하는 키쿠히메의 철학이 담긴 술로,진정한 사케의 깊이를 느끼고 싶은 분께 권합니다. 2007년 런던 International Wine Challenge SAKE 부문 초대 챔피언으로 선정된,명실상부한 일본 정통 숙성 사케의 정수입니다. -Information ※출시일에 따라, 라벨 디자인 또는 스펙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Aroma ・숙성에서 비롯된 잘 익은 사과와 바나나의 농밀한 향 ・미세한 젖산 유래의 크리미함이 밑바탕에 깔려 부드러운 인상 ・시간이 지나며 미타라시 단자 같은 구수한 단내가 은은히 피어남 ・전체적으로 산미와 감칠향이 균형을 이룬, 전통 숙성형 사케 특유의 안정된 아로마 구조 -Flavor ・첫 모금에서 익은 과실의 산미와 쌀 단맛이 동시에 밀려옴 ・중반에는 짙은 감칠맛과 농후한 바디감이 중심을 이루며, 구수한 여운이 남음 ・끝맛은 야마하이 특유의 산미가 전체를 정리해 주며, 균형 잡힌 구조감을 형성 ・온도가 오를수록 구운 곡물과 카라멜 같은 깊은 단맛이 드러나는, 숙성형 사케의 진한 풍미 -Temperature ・하나비에 (花冷え) (10℃전/후) ・스즈히에 (涼冷え) (15℃전/후) ・죠온 (常温) (20℃전/후) ・히나타캉 (日向燗) (30℃전/후) ・히토하다캉 (人肌燗) (35℃전/후) ・누루캉 (ぬる燗) (40℃전/후) ・죠우캉 (上燗) (45℃전/후) -Pairing Dishes ・돼지 두루치기 ・장어구이 ・된장찌개 ・소불고기